도서관소음 원인과 저감대책



서론


도서관의 일상적인 소음환경에 관하여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서 예시하는 소음크기는 아래 도표 1 에서와 같이 40dBA 를 권고하고 있다.

그러나 이 권고치를 지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유감스럽게도 이 권고치의 준수를 위한 구체적인 지침이나 방법을 명시한 자료도 부재한 실정이다.




일반적으로 내부의 소음환경이 형성되는 요인으로는


1)도서관 외부소음의 인입

2)실내 마감재의 종류

3)실내 인원의 밀집도

4)인원의 이동성 및 출입경로

5)개별공간의 용도 및 인접성

     (정숙한 공간 : 열람실/스터디룸/종합자료실/디지털자료실 등)

     (소란스런 공간 : 복도/휴게실/어린이열람실/휴대전화통화구역 등)


위 항목 중 1항은 도서관 학습센터의 지리적 요인에 따라 좌우되지만 2,3,4항은 도서관 내부에서 존재하는

환경이며 내부 소음을 만드는 요인이 된다.

이 제안의 주목적은 실내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.